영화 "얼굴없는 미녀" 이벤트

 

구체적으로 그려지지 않고 그림 설명이 없어 진단해석에 무리가 있음.

난간이 없는 다리에서 달리고 있는 모습은 자칫 그려진 인물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을 줌. 앞을 향해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머리를 흩날리며 달려가고 있는 모습에서 성취욕과 도전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 보임.

그림을 전체적으로 보면 자기 삶에 굉장히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살려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반면에 외롭고 고립되어 보이는 모습도 보임.

사랑을 한다면 고고하면서도 고독한 사랑을 즐기지 않을까 ...

 

멋진 바바리를 입고 튼튼한 다리 가운데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에서 자신의 일과 삶에 대한 자신감이 있고, 자신의 멋을 표현할줄 아는 사람이지만 외로워 보임.

다양한 외국인의 모습과 여러 가지 물고기 등을 그린 것에서는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고 유연하게 일을 처리해 나갈 수 있는 융통성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음.

그림을 전체적으로 보면 굉장히 성실하고, 어떤 일에서나 섬세하고 품부한 감성과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사랑을 한다면 로멘틱한 사랑을 꿈꿀 것 같으며 현재는 약간 피곤한 상태,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조용한 휴식을 취하고 싶은 마음이 있음.